박지훈 보려고 봤는데 이영지 개웃겨 ㅋㅋㅋㅋ
이영지 예능 본 거는 이번이 첨인데 센스 쩔더라
특히 박지훈한테 천만배우 된 소감 한 세 번인가 원하는 대답 나올 때까지
계속 물어보는 거야 ㅋㅋ
사실 나도 그게 궁금했거든 ㅜ
근데 박지훈은 누가 영화 잘 된 거 어떻냐 물어봐도
들뜨지 않으려 하고 있다 라는 답만 해서 좀 아쉬웠음
그런데 이영지 덕에 궁금했던 게 쫙 풀렸어!
결국 박지훈이 이 시기에 영화 잘 된 거 어렵다 하면서 뭐라뭐라 하다가
제가 잘해서 됐다기 보다는.. 이러면서 또 겸손하길래
잘했어!!!!!!!라고 소리쳐준 거도 스프라이트 샤워였음
박지훈 이영지 둘이 티키타카 겁나 잘 되더라
같은 인프피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