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정호연·조인성·지창욱·김도연, 한자리에 모였다…프랑스 칸 '한국영화의 밤' (칸 현장 비하인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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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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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AkNx4_ecJI
(칸=뉴스1) 조윤형 기자,정유진 기자 = '호프' 조인성·정호연·황정민을 비롯해 '군체' 전지현·지창욱·구교환·신현빈·김신록, '도라' 김도연·안도 사쿠라까지 스타들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한국영화인의 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는 한국 영화의 밤(K-Movie Night Cannes 2026)이 16일 오후 (현지시간) 열렸는데요.
이날 나홍진 감독의 '호프'와 연상호 감독의 '군체', 정주리 감독의 '도라' 팀 등이 함께했습니다. 단상 위에 올라선 연 감독의 농담 한 마디에 장내가 빵 터지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