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흐름으로 갔는지가 이해가 잘 안가
잘 됐는데도 불안하다. 이거 모두가 갖고 있는 거고. 당선 후 완주 걱정인데. 이게 그게 죽을 만큼 안쓰럽고 힘들다에 공감이 안 가서 그 정도의 위로가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어.. 진짜 너무 너무 극적이고 감정 터지는 순간도 아니라..
잘 됐는데도 불안하다. 이거 모두가 갖고 있는 거고. 당선 후 완주 걱정인데. 이게 그게 죽을 만큼 안쓰럽고 힘들다에 공감이 안 가서 그 정도의 위로가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어.. 진짜 너무 너무 극적이고 감정 터지는 순간도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