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거룩한 작품 의미있는 작품 출연한것처럼 칭송받고 차기작은 상업성 빠지면 시체인거 들어가서 대단한 의식을 갖고 나온것도 아니고 그냥 인정받기위한 수단이구나 싶던데
잡담 박해영드 주연배들 대부분 그거 찍고 상업성의 절정인 차기작으로 넘어가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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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거룩한 작품 의미있는 작품 출연한것처럼 칭송받고 차기작은 상업성 빠지면 시체인거 들어가서 대단한 의식을 갖고 나온것도 아니고 그냥 인정받기위한 수단이구나 싶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