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빼주는 게 아니라 넘 음흉해서 할말이 없을 정도고
감독이나 배우는 동북공정에 저 퀄에 저 연기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거야? 그래서 감독은 그런 소리 하고 배우는 저런 행사를 준비한거잖아 저런 결과물 내놓고 무슨 자신감일까? 보통은 찍으면서 알지 않나 저 대본 받으면 물음표가 만만개가 들고 머리 싸매고 고민 했을 거 같은데 뭔가 문제인지도 하나도 모르고 찍었나 이생각 밖에 안들고 정말 생각없이 찍었구나라는 생각만 듬
감독이나 배우는 동북공정에 저 퀄에 저 연기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거야? 그래서 감독은 그런 소리 하고 배우는 저런 행사를 준비한거잖아 저런 결과물 내놓고 무슨 자신감일까? 보통은 찍으면서 알지 않나 저 대본 받으면 물음표가 만만개가 들고 머리 싸매고 고민 했을 거 같은데 뭔가 문제인지도 하나도 모르고 찍었나 이생각 밖에 안들고 정말 생각없이 찍었구나라는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