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열은 자기 연민 속에서 그런 사랑을 내편으로 생각하고 느끼기만 했지 사실상 주인아에 대해 관심과 연민이 없던 거 같음... 만난 계기도 주인아가 엄마 보고 오는 길이었는데 궁금해하지 않았을거고 본인의 삶 말고 생각한게 있나 싶고, 옆에 두고 싶다는게 정말 이기적인듯 심지어 아직 유부남이고 옆에 다른 여자 두면 여자도 망하는 삶인데도
전재열은 자기 연민 속에서 그런 사랑을 내편으로 생각하고 느끼기만 했지 사실상 주인아에 대해 관심과 연민이 없던 거 같음... 만난 계기도 주인아가 엄마 보고 오는 길이었는데 궁금해하지 않았을거고 본인의 삶 말고 생각한게 있나 싶고, 옆에 두고 싶다는게 정말 이기적인듯 심지어 아직 유부남이고 옆에 다른 여자 두면 여자도 망하는 삶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