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시국에 전투에 징용된 군인역할 하던 배우는 생각도 복잡하고 울컥하기도 많이 했다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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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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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당시의 북한군 역할이었지만
계엄에서 실제로 소요사태가 일어났다면
있었을지도 모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총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연상되어
자신의 가족에게 울며 '이미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다'는 대사를 치는 장면에서
온갖 감정이 밀려들어 힘들었다는 배우도 있는데
단지 배우는 감독과 작가보다 힘이 없었다 라는 말로 퉁치면서 좋게는 못 보겠다
저 드라마 막화까지 달렸다는 시청자들도 솔직히 안 좋아보여
동북공정에 있어서는 모두가 공범이야
바로 내일이 어떤 날인데
오청같은 드라마가 존재하고 26년 영화가 존재하는데
왜 저런 드라마에 저 정도의 돈이 들어가고 떵떵거려야 하는걸까
현실과 얼마나 동떨어졌으면 시간이 얼마나 지났다고 계엄이니 혁명이니 소리가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