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 홍보 같은데 실제 대본 보니까
배우들부터 실제 대본 해석 방향이 잘못된것 같음...그래서 더 잘못된 표현방식으로 나오는듯
예를 들면
대본 지문에 감정이 쓰여있는데 변우석 연기할때 그 감정이 1도 안 느껴짐 걍 멍하거나 뚱함 근데 대본엔 다 다른 감정임 아예 표현이 안되는게 남배는 가장 큰 문제같고
아이유는 캐해를 어떻게 한건지 대사칠때 자꾸 과하게 연기를 껴넣어 대본은 평범한 대사 줄글인데 연기하는 배우는 혼자 이것도하랴 저것도하랴 바쁨...눈 찡긋거리는것도 대본엔 그냥 씩 웃는다로만 되어있거든
이 드라마 작가가 제일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저 장면들은 논란들이랑 상관없는 평범한 일상/로맨스 장면임... 이런걸 못 살린건 배우들이 너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