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험한 궁중에서 (심지어 같은 각시들한테도 왕따당한 ㅠㅠ) 유일하게 자기 따스하게 봐주고 설령 동정이라해도 자기 위해주는 말 한마디 해주는 사람이었을거잔아 자가가... ㅠㅠㅠㅠㅠㅠㅠ짝사랑 할 수 밖에없던... 그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