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특히 그 작가주의가 맥스를 찍길래 좀 많이 실망했었음 물론 3,4회에선 다시 예전 느낌나서 계속 보긴 했지만...ㅋㅋ
그리고 덬들은 티미하다, 아도친다, 찐빠내다, 육박 < 이런 단어 살면서 일상적으로 써? 전작에서 ‘추앙’ 반응이 좋았어서 그런건지 업계 드라마라 저러는건지 업계 은어나 좀 생소한 단어를 이 작품에서 유독 많이 쓰는데 ‘추앙’은 딱 그 상황에 적절한 단어였다면 윗 단어들은 억이라 여전히 박해영 호인데도 좀 꼴값.. 같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