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쌤이랑 했던 리어왕도 괜찮았고 작년에 했던 꽃의 비밀에서도 괜찮았음
부정적으로 거슬리는 부분 없고 발성이나 딕션 진짜 연습 많이한 티가 날 정도로...
드라마 나오던 시절에 대사칠때 답답하게 소리 걸리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놀랐음
이순재쌤이랑 했던 리어왕도 괜찮았고 작년에 했던 꽃의 비밀에서도 괜찮았음
부정적으로 거슬리는 부분 없고 발성이나 딕션 진짜 연습 많이한 티가 날 정도로...
드라마 나오던 시절에 대사칠때 답답하게 소리 걸리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