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후 고윤정은 “특별하고 좋은 상 오늘 두 개나 주셔서 너무 특별하고 얼떨떨하고 감사하다. 저 혼자 잘해서 받은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주호진(김선호 분) 씨 저 상받았다. (황)동만(구교환 분) 씨 저 상 받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두 개씩 상을 주시는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귀엽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