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인데 입헌군주제인걸 다시 복건한 왕이 독립운동했어서 국민들의 지지가 있었음
근데 서민이랑 정략결혼 소재를 쓸때 영리하게 같이 독립운동했던 친구의 손녀라는 설정을 씀
대군인 이율이 세자 자리 노리는거 아빠는 왕이었으나 세손자리도 얻기 전에 돌아가셔서 세자가 되기 전 궁에서 나감=자기 자리가 잠깐은 맞았음
여기도 나름 왕립학교같은게 있었는데 이신이 세자여서 못이룰 꿈이어도 영화를 좋아해서 일반 예술고쪽 고등학교 다님
채경이도 미술을 해서 같은 예술고 학생임....
그리고 이신이랑 이율이 싸우게된 결국 제일 원인을 타파한게 제일 첫째인 공주가 여자인데 왕이 되는 엔딩까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