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산행도 반도도 지옥 기생수도 모두 그랬듯이 군체도 좀비는 장르라는 껍데기일 뿐이고 재난이 닥쳤을때의 인간군상, 태도 철학이 결국 연상호가 말하고자 하는거글고 신파 진짜 없는데 감동 포인트는 있어 지창욱김신록 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