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왕의 정실부인이자 현왕의 친모인 대비가 존나 권한없는거부터 시작해서(왜 섭정이 아닌지?) 양반인데도 평민 사생아 시누이한테 폭언을 들어도 아가씨 아가씨 해야되는 새언니캐, 여주한테 계란 던지는 여고생 빠순이들(실제로 현실에서 계란 던지는 극단적인 행위는 다 남자인데도) 등등... 이제 여주도 남주가 다 구해주고 남주가 못 구해주면 아빠랑 오빠한테 기대는 전개까지 온 거임 아 여주 30대 ceo 설정인데도 친구인 남주-섭남이 서로 존대쓰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반말, 오빠라고 부르는 설정까지....
잡담 ㄷㄱㅂㅇ 여자 낮게 쓴다는 지적은 초반부터 매우 꾸준히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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