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첫째형님이 동궁전 화재사건으로 의문의 죽음을 맞을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 / 이 자리에 오기 위해 형제들의 피를 손에 묻혔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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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조회 수 127
와 미친......
전생 인물설정 이제 봤는데
미친.........
이게 누가봐도 안종이 왕 되려고
형제들한테 손 쓴거 아니냐고;;;
첫째가 의문사 당하고
거기에 있던 동생이 목격자일까봐
안종이 존나 괴롭힌거잖아ㅠㅠ
안종이 세자 책봉도고부터
현이한텐 이상한 별호 붙고, 그때부터 인생에 그림자가 드리웠다고ㅠㅠ
애초에, 단순히 화재로 불난거면
현이 눈에 ′칼자국′이 생겼을리가 없음ㅠㅠㅠㅠㅠㅠ
전생도 존나재밌다
이 미친 드라마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