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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받으라고 깔아주는 그런 배역이었다고 생각함
고레에다 감독꺼에다 캐릭터도 미혼모에 특이하고
송강호 강동원이 영화 자체는 끌고 가주는 역이고
극장에서 친구랑 봤는데 연기 진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