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제 사회에서
평민 재벌가 아들인데 이복동생 때문에 승계 위태롭고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시고 무뚝뚝한 아버지
사춘기땐 왕립학교 들어가서 문제 일으켜서 퇴학
그러다가 양반가 규수인 여주 만나서 연애
반가 자제인 여주는 원래 양반가끼리 정략결혼 해야 하는데
신분 낮은 문제아 남주 만나서 주변 반대 다 뿌리치고 결혼
결혼하고나서도 여주 주변인들은 다 여주+남편 신분 때문에 무시함
모임 나갈 때마다 수근거림 근데 남주 여주는 결혼 n년차에도 꿀떨어지고 ㅋㅋㅋ 남주는 여주 시키는대로 다해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