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박근형 PD와 '1박 2일' 김란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 영업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힐링 예능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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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봉주르빵집'이 선사하는 감동의 본질은 공간을 채운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있었다. 손녀의 초등학교 회장 당선을 축하하러 온 할머니부터 손주와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까지, 빵집을 찾은 어르신들의 소박한 일상은 그 자체로 드라마가 되었다. 특히 “나도 써먹을 데가 있구나, 나이 먹어도”라고 나지막이 읊조린 한 할아버지의 고백은 세대를 관통하는 뭉클함을 안기며, 단순한 예능을 넘어선 의미를 증명해 냈다.
'봉주르빵집'의 공개 첫 주 라쿠텐 비키의 동남아시아 지역 주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미주·유럽·중동·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27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힐링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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