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아무리 그래도 주인공 설정을 첩딸로 하고 저렇게 죄책감없이 강하게 나오는 거 정서에 안 맞는데 중드 무측천전기나 녹비홍수 등등 첩딸이 핍박받고 자라다가 본처딸 아들보다 성공하는 내용 존많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