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군체’ 상영을 앞두고 레드카펫에서는 이색적인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이 칸 레드카펫 계단에 오르려 하자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마중을 나와 환대했다. 한국 영화인 최초의 칸 심사위원장이 한국 영화 칸 진출작 구성원들과 칸 레드카펫 위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은 한국 영화의 결정적인 한 순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좀비영화로 칸 레드카펫 밟았다…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새로운 좀비 [2026 칸영화제]
https://v.daum.net/v/2026051612330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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