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만 해도 설탕 진짜 초초초 사치품이었단말임 그래서 문종 어머니인 소현왕후도 병중에 설탕먹고 싶다 이랬는데 못먹고 돌아가셔서 문종이 한에 맺힌거 이런 일화도 있을정도고 임진왜란때 선조가 피난가다가 기력 다 떨어져가는데 겨우 누구 머리에 숨겨둔 사탕 먹고 힘냈다? 이런 얘기도 있을정도로 설탕이 진짜 귀하단말임? 그래서 아무리 구중궁궐 여인이었어도 이런 단맛에 면역이 전혀 없을탠데 21세기 한국와서 설탕 때려박은 디저트들 파티? 진짜 신세계 열렸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