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체의 뜻이야 권세 있는 집안의 난봉꾼이지만 역사적으로는 보통 '발톱을 숨긴 호랑이' 내지 '큰 일을 도모하지만 숨겨야 했던' 이른바 블랙요원 같은 의미로 많이 쓰였던 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