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랑 부원군이 결탁해서 대군 시해했는데대군이 민가 한번도 믿지않은적 없다 이런대사 빡치고군부인은 뭔가 알아낼것처럼 하더니 아무것도 못알아내고총리랑 시답잖은 대화만 한다는게 답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