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와 관련없이 뜬금없는 서비스(?) 느낌 씬들
화면 쳐다보며 낮은 목소리로 억양 없이 치는 대사
없앤다더니 갑자기 하는 즉위식
천세 & 구류면관
당당한 독립적인 여성이라더니 남주 들러리가 되어버린 여주
각종 드라마 짜집기한 설정
다 설명됨
이걸 보고 감독도 배우도 대박날거라 생각했다는게 참
화면 쳐다보며 낮은 목소리로 억양 없이 치는 대사
없앤다더니 갑자기 하는 즉위식
천세 & 구류면관
당당한 독립적인 여성이라더니 남주 들러리가 되어버린 여주
각종 드라마 짜집기한 설정
다 설명됨
이걸 보고 감독도 배우도 대박날거라 생각했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