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에 대군부인이 존재한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마지막 대군부인이란 느낌도 들고. 그 21세기라는 것과 대군부인이란 단어의 위화감도 결국은 사라져야하는 이름이라 들었던 어색함이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보면서 21세기에 저게 뭔짓이야...하는 순간들 많았는데 ㅋㅋㅋㅋ (아 나는 영국이나 등등 다른나라 현존 왕실들 보면서도 그생각함 ㅋㅋㅋㅋㅋ이드는 그냥 로코 보려고 본거임) 입헌군주제 폐지하려는 노력에 찬성이라구 나는
이시대에 대군부인이 존재한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마지막 대군부인이란 느낌도 들고. 그 21세기라는 것과 대군부인이란 단어의 위화감도 결국은 사라져야하는 이름이라 들었던 어색함이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보면서 21세기에 저게 뭔짓이야...하는 순간들 많았는데 ㅋㅋㅋㅋ (아 나는 영국이나 등등 다른나라 현존 왕실들 보면서도 그생각함 ㅋㅋㅋㅋㅋ이드는 그냥 로코 보려고 본거임) 입헌군주제 폐지하려는 노력에 찬성이라구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