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리 아역일때 했던 드라마 대사인데
비슷한 실제 상황이 전생에 있었고 이걸 계기로 단심이가 안종 후궁 됐으면 좋겠다
저 앞에 대사도 내가 왜 버려졌어? 이유를 모르겠어 이래서 대군이 단심이를 위험에서 피신 시켜놓고 곧 데리러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대로 죽어서 못 오고 계속 거기서 기다리던 단심이한테 안종이 찾아와서 대군이 단심이 버린것처럼 오해 쌓인거면 좋겠음ㅋㅋㅋ
비슷한 실제 상황이 전생에 있었고 이걸 계기로 단심이가 안종 후궁 됐으면 좋겠다
저 앞에 대사도 내가 왜 버려졌어? 이유를 모르겠어 이래서 대군이 단심이를 위험에서 피신 시켜놓고 곧 데리러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대로 죽어서 못 오고 계속 거기서 기다리던 단심이한테 안종이 찾아와서 대군이 단심이 버린것처럼 오해 쌓인거면 좋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