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 손도 다쳤고 완이 잘못될까봐 엄청 놀랐지만 침착하게 보좌관들한테 지시하고 묵묵히 궁인들 기록 검토하고 대비마마에게 일침놓고 민총리 의중 떠보고 기싸움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완이 보자마자 눈물 빵 터져버린 게 ㅠㅠ 진짜 완이 앞에서만 제일 솔직할 수 있고 완이에게 가장 의지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 너무 토끼부인이야
희주 손도 다쳤고 완이 잘못될까봐 엄청 놀랐지만 침착하게 보좌관들한테 지시하고 묵묵히 궁인들 기록 검토하고 대비마마에게 일침놓고 민총리 의중 떠보고 기싸움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완이 보자마자 눈물 빵 터져버린 게 ㅠㅠ 진짜 완이 앞에서만 제일 솔직할 수 있고 완이에게 가장 의지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 너무 토끼부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