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대부분 불타거나 유물 사라진 이유 외세의 침략 때문이었는데 근데 그럴때마다 우리민족은 중요한 문서나 어진 같은거는 복제품을 만들거나 전국 곳곳의 절에 나눠서 두고 그랬는데궁은 목조건물이라서 화재가 한번만 나도 그냥 놔둘리가 없다고 최초의 소방청은 세종때 지어졌는데 그게 유지만 되는 설정이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