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아무래도 gp 뒤에 lp 숨겨서 적대적 m&a 시도하는 경우들이 있지... 그래서 자금의 원천파악이 중요한데 (lp 모를려면 모양새가 블라인드펀드인가봄?)
전환사채때문에 최대주주변경 되는 경우...잘은 없지만 가끔은 있지... 리픽싱은 그렇게 되는 일 잘 없지만... 리픽싱 나온 자체가 참신했고
타법인출자현황은 분기보고서에나 공시되니까 건설사가 실체인게 늦게 파악될 수 있지... 말이됨 spc 끼웠으니 지분공시 대상도 아니고
업계덕이라 드라마 보는데 쏙쏙 들어와서 당황스러움
금융드도 아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