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꿈을 꾸는걸 메인 스토리로 둬서 지루하지가 않은 것 같음 ㅠㅠ 사랑이 전부가 되면 로코라도 좀 유치해지던데 아득바득 자기인생 꾸려가겠단 의지를 세련되게 말아주니 럽라도 더 야르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