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런 성향이긴 했는데 옛날보다 조심해야지 흐트러지지 말아야지 더 언행 조심해야지 정신븥잡으려고 애쓰는게 진짜 느껴지는 느낌이였는데 마지막 촛불불때 진짜 박지훈 본 거 같아서 뭔가 훅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