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코 까도 아니고 계속 잘 보긴 하는데
선위 에피 시작하고부터 의문이 들어서 그래
희주랑 계약결혼이었던 것 맞고 계약서를 쓴 것도 맞고
마치 연애결혼인 척 국민들 기만한 것도 사실이고
물론 계약이다가 찐이 되긴 했지만 그건 결과일뿐이지 시작은 다 자기들이 한 거잖아
그래서 섭정에 위기가 온 거고
결국 선위도 조카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고
계약결혼 문제로 섭정에 위기가 오고 이혼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니까
이혼안하고 위기도 타파하려고 선위를 받은 거 아닌가
근데 왜 마치 조카를 지키기 위해서라는듯 포장하는지 모르겠어
조카에게 큰 위기가 있고 자꾸 이용하려는 음모가 밝혀져서 안되겠다 결심한게 아니면서.
이거 납득이 안되니까 앞에 생각안하고 봤던 것들이 다 뒤엉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