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밌음 초반부가 무거운데 보다보면 점점 코미디쪽으로 빠짐
생각보다 스케일크고 초능력들이 뭔가 하자들이 있어서 캐릭터 케미 플레이 보는 맛이 있음
차은우 연기 걱정했던것보다 훨씬 잘함 유인식 감독 연기디렉팅 잘하는데 감독이 컨트롤 잘한게 느껴짐 나머지 3인방은 연기 날아다니는데 차은우도 할수있는 연기를 무난하게 잘 해냄
CG퀄리티 좋고 촬영 잘했는데 무엇보다 독특한 음악들이 특이한 분위기 계속 만들어줌 김태성 유인식 담작품 계속할만함 둘 합이 진짜 좋음
초능력 소재로 이렇게 비급 코미디를 밀어붙이기가 쉽지 않을거 같은데
저녁 먹고 4화달릴거임
본격 초능력물
멜로떡밥이 조금씩 흘러나옴 심장두근거리면 순간이동 하는거 이거 벌써 설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