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배우가 논란이 있었음에도 편집할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중요한 캐릭터였다. 어떤 점을 보고 캐스팅 했나? 연기에 대해서도 만족했다고 했는데 어떤 점인가?
"저희가 원하는 운정의 이미지가 신비스럽고 동화적이기도 하다. 세상에 때가 묻지 않은 이미지다. 은둔하고 있을 때는 궁금한 인물이라 신비함이 필요했다. 그래서 제안을 했는데 잘 성사가 됐다. 만족스러운 장면으로는 후반부에 본인이 가진 트라우마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다. 예상보다 감정이 한번에 잘 나와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https://m.joynews24.com/v/1968946
세상에 때가 묻지 않은 이미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