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꽤 일찍 됐었는데 막주쯤에야 각잡고 시작해서 제대로 제시간에 본게 7~8회 뿐이라
근데 그게 너무 미쳐서..
약간 고백부터 프로포즈까지 한달도 안걸린 신순록마냥
갑자기 호로록 빠져들더니 카테를 달리게 된거 자체가 아예 종영 후야ㅋㅋㅋㅋ 근데 분위기 보면 나같은 애들 많은듯
영업은 꽤 일찍 됐었는데 막주쯤에야 각잡고 시작해서 제대로 제시간에 본게 7~8회 뿐이라
근데 그게 너무 미쳐서..
약간 고백부터 프로포즈까지 한달도 안걸린 신순록마냥
갑자기 호로록 빠져들더니 카테를 달리게 된거 자체가 아예 종영 후야ㅋㅋㅋㅋ 근데 분위기 보면 나같은 애들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