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애까지 생겼으면서 생활력 떨어지고 영화가 먼저인건 아빠도 문제였는데 그거 질려서 떠난 엄마만 악인화 되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서
오정희 너무 속물적이고 재수없는거 맞는데 사실 모자무싸에서 캐들 그리는거 보면 아무리 재수없는 캐들도 인간미가 있고 너무 미워하지만은 못하게 잘 그리는거 같아서 난 오정희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하거든
근데 오정희는 그 인간미 나는 작품 속에서도 악으로 많이 치우쳐진 느낌이라 그게 아쉽더라
오정희 너무 속물적이고 재수없는거 맞는데 사실 모자무싸에서 캐들 그리는거 보면 아무리 재수없는 캐들도 인간미가 있고 너무 미워하지만은 못하게 잘 그리는거 같아서 난 오정희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하거든
근데 오정희는 그 인간미 나는 작품 속에서도 악으로 많이 치우쳐진 느낌이라 그게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