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박해영의 남자에 대한 한없는 연민과 그럼에도 여자한테는 비껴나가는 그 지점이 작품 거듭될수록 반복되니까 점점 더 말이 나오는건데 모자무싸는 아닌데 왜 자꾸 묶어대?하는게 더 신기하지 동일한 감성이 또 반복되고 진화하니까 말이 나오는거임
잡담 난 모자무싸 잘 보고 있지만 왜 자꾸 묶어대하면서 난리치는거 볼때마다 이상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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