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에서 이 작가가 원하는 구도가 좀 크리피해진다 느낌 특히 여주들의 우울 극복방식도 그렇고 남주를 받아들이는 과정도 그렇고 남자들을 위한 관계성을 중심에 놓고 그리다보니까 치우쳐진다고 생각했음나이차이나는 남녀를 붙이는걸 떠나서도 여주 캐릭터들 빌딩 잘해놓고 써먹는 방식이 별로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