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집 보면 시작에 나오는 텍스트도 상영버전보다 좀 더 길었는데 3줄의 문장으로 줄인거도 좋았고
수양이 등장하진 않지만 고문받는 장면에서
"만고불변의 역적은 지금 용상에 앉아 있는 수양이다"
수양의 존재를 인지시킨것
매화-홍위 / 홍위-한명회
캐릭터위 관계성이나 대립을 짧고 굵게 잘 보여준것
글고 여기서 홍위 클로즈업일때 눈빛이나 얼굴근육 쓰는것도 너무 잘해서 바로 몰입됨
각본집 보면 시작에 나오는 텍스트도 상영버전보다 좀 더 길었는데 3줄의 문장으로 줄인거도 좋았고
수양이 등장하진 않지만 고문받는 장면에서
"만고불변의 역적은 지금 용상에 앉아 있는 수양이다"
수양의 존재를 인지시킨것
매화-홍위 / 홍위-한명회
캐릭터위 관계성이나 대립을 짧고 굵게 잘 보여준것
글고 여기서 홍위 클로즈업일때 눈빛이나 얼굴근육 쓰는것도 너무 잘해서 바로 몰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