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동일한 부문 상이어도 누구는 굉장히 구구절절 찬사를 적어 올려주고 누구는 그냥 현상황 보고만 하듯이 짧게 적어 올려주고 나는 전자를 봐서 기대하면서 수상한 호감배 봤었는데 ㅈㄴ 실망한적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