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김고은 평 디게좋다ㅋㅋㅋ다 공감됨
94 0
2026.05.15 10:37
94 0

유현미 심사위원은 “김고은에게 '은중과 상연'의 은중 역할은 쉽게 선택하기 어려웠을 터다. '은중과 상연'은 아역과 성인 역이 나눠진 역할이고, 남녀 주인공이 극을 이끄는게 아닌 여자 주인공 두 명이 극을 이끄는 드라마다. 극 후반엔 상연의 이야기도 많이 그려진다. 이런 점들 때문에 작품 출연을 두고 고민이 됐을 수도 있는데, 김고은은 이 작품을 선택했고, 기대 이상의 열연을 보여주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품 전체를 두루 살피고 전체와 모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종찬 심사위원장은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을 선택한 것부터 큰 용기였고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김고은이 출연하고 연기해서 작품이 더 빛났다.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으로 후보에 올랐지만 '자백의 대가'에서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며 "김고은이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건 이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향력 있고 뛰어난 배우가 작품을 위해서 기꺼이 배려하고 희생해줘서 더 좋은 작품이 완성됐다고 생각한다. 배우 김고은의 선택과 행보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05 05.14 12,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7,15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4 ver.) 150 25.02.04 1,794,03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0,20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64,52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3,06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5,76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2,3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25468 잡담 뎡배가 백상 심사평을 좋은 소리만 하기위해 기다렸을리가 11:50 0
15725467 잡담 요즘 차기작 소식 많이나오네 11:50 0
15725466 잡담 근데 진심으로 뎡배가 제일 거룩함 11:50 4
15725465 잡담 핫게보다 수준낮은 뎡배 진짜 어떡함 11:50 4
15725464 잡담 강회장 럽라 잇는거야? 11:50 4
15725463 잡담 저 사람들은 심사해서 상이라도 주지 1 11:50 36
15725462 잡담 심사위원이 작품이나 배우 인정 안 해주면 노미도 안 되겠지. 뎡배러1이 인정 안 하면 2 11:50 18
15725461 잡담 은중 업계평중에도 저런 말 있긴하더라 11:50 80
15725460 잡담 미지의서울 작가 단막극 빼고는 미지가 2번째 작품인데 벌써부터 정병붙음... 11:50 30
15725459 잡담 백상 평 보고 거룩하다는데 본인들이 더 거룩해보여... 11:49 34
15725458 잡담 허남준 이런 깔이 세상에서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1 11:49 55
15725457 잡담 ㄱㄱㅇ 비꼬는거보고 5 11:49 124
15725456 잡담 근데 제작진도 김고은이 저거 선택해줘서 놀랐다고 하지 않음? 1 11:49 45
15725455 잡담 갑자기 또 여배라서 그런다고 한처먹네 이병헌이 받쳐주는 투탑롤 들어가서 11:49 27
15725454 잡담 핫게 ㄱㄱㅇ글 댓글 진심 공감 11:49 164
15725453 잡담 난 근데 여기 주류는 좀 모순이라 생각해 권위1도없다고 생각하면 건전지처럼 대하면 되는데 과하게 뭐라하는게 솔직히 신경쓰여서 인거잖음... 11:49 15
15725452 잡담 뎡배가 제일 거룩하세요 니들이 은중이나 미지 인정안하면 어쩔거야 3 11:49 69
15725451 잡담 솔직히 다른 배우들도 심사평 하나하나보면 원래 다 오글거림 1 11:49 34
15725450 잡담 모자무싸 제작진은 "9회는 황동만이 냉혹한 실전의 링 위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1 11:49 18
15725449 잡담 존나 찐따플 같아... 단어 하나에 꽂혀가지고 뇌절 11:4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