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으로 흡입된 건 '얼굴'의 박정민이었다. 박정민이 아버지의 젊은 시절까지 연기해주면서 작품 전체가 설득되고 장악됐다”, “굉장히 깊게 들어간 연기로 이전과는 또 다른 눈동자와 표정을 봤다”, "도장 파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박정민의 최우수 연기상은 언젠가는 받게 될 부문으로 시간 문제라 생각되지만 그 언제가 올해, 그 작품이 '얼굴'이 되어도 충분하다고 본다”며 박정민 수상을 지명했다.
잡담 “박정민의 최우수 연기상은 언젠가는 받게 될 부문으로 시간 문제라 생각되지만 그 언제가 올해, 그 작품이 '얼굴'이 되어도 충분하다고 본다”며 박정민 수상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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