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왕사남 백상 신인상 관련 박지훈 심사평 모음
840 12
2026.05.15 10:14
840 12
가장 빨리 수상자가 결정됐고 만장일치였대


남자 신인 연기상도 이변 없는 만장일치. 올해 전 부문 중 가장 빠르게 수상자가 결정됐다.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을 재평가 시키며 1680만 흥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 깊은 신인 연기상과, 100% 투표로 약 109만 표를 획득한 인기상까지 2관왕을 홀로 휩쓸었다. 어린 시절 영화배우를 꿈꿨던 소년은 단순 무비스타를 넘어, 영화계를 뒤흔들고 백상 2관왕의 영광까지 끌어 안으면서 '보석의 눈을 지닌 보물'로 어엿하게 성장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남자 신인 연기상 부문은 없는 트로피를 만들어서라도 주고 싶은 후보들로 구성됐다. 빛나는 진주들만 포진됐다"며 "그렇기에 그 중에서도 넘볼 수 없이 월등하고 독보적인 성과를 낸 박지훈이 더욱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백재호 심사위원은 "대체가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흡인력 높인 존재감이 전혀 묻히지 않았다. 단종의 얼굴이 박지훈으로 새롭게 남았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다", 손상범 심사위원은 "역사적 인물을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을 완벽히 설득 시켰다", 육상효 심사위원장은 "연기 자체도 잘했지만, 신인으로서 임팩트도 가장 컸다. 신인 연기상이 부족할 정도다", 김선아 심사위원은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 1600만 관객이 환호한 만큼, 어떤 칭찬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했고, 작품을 살렸다", 이화정 심사위원은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완전 극찬이네 좋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63 05.13 25,1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7,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04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04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5 ver.) 150 25.02.04 1,794,03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0,20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65,40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3,06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5,76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2,3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37061 잡담 ㄷㄱㅂㅇ 작감배 전부가 종영인터뷰 피하는 게 너무 짜침 08:50 5
15737060 잡담 오 아이유는 끝까지 문제를 몰랐다는거네 08:50 54
15737059 잡담 아이유는 뭔가 자기 위치에서 저런 드라마 고른거라 더 실망스러워 08:50 25
15737058 잡담 다른 논란도 마찬가지지만 동북공정 기싸움은ㅋㅋㅋ 08:50 25
15737057 잡담 카테달고 비판글 안되는거야? 7 08:50 53
15737056 잡담 은밀한감사 얘들아 짐 다 챙겻어? 08:50 5
15737055 잡담 대군부인 동북공정 집어넣은건 용납이 안돼 08:50 21
15737054 잡담 1. 무명의 더쿠 08:36 누릴거 다 누리고 사는 능력있는 재벌가 딸이지만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한 결핍이 있는 불쌍한 여주가 자기 힘으로..? 더 높은 곳 가기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는데 여주가 아방하게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 위험한 일이 생길때마다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나를 구해줌 그리고 여주는 온전한 사랑을 느끼고 결핍을 채움 1 08:50 47
15737053 잡담 이제 작가가 몰라서 그랬다 멍청해서 그랬다 안통함 08:49 8
15737052 잡담 대군부인 근데 부원군이 최종빌런이면 폐지까지 동력이 안가긴함 08:49 21
15737051 잡담 이플도 나중에 거대한 정병플로 둔갑돼있을듯 3 08:49 46
15737050 잡담 카테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이거 보면 좀 알겠던데 3 08:49 104
15737049 잡담 매주 꾸준히 N으로 플타다가 막회 직전에 동북공정이란 거대한 N옴 08:49 20
15737048 잡담 전지현구교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49 20
15737047 잡담 아니 걍 무시하고 달리는 것도 아니고 배우 얘기만 해도 물음표 들고 쫓아오는게 개웃겨 08:49 38
15737046 잡담 근데 들어간 이상 작가한테 배우가 대본에 뭐라하기도 그렇지않음? 3 08:49 65
15737045 잡담 내가 보는 드가 저 정도 논란이면 ㅅㅈㅎ 보는 사람도 이상한거 느낄텐데 2 08:49 46
15737044 잡담 드라마만 까였으면 모를까 전방위로 연기논란났는데 무조건 득이라고 우기는것도 대단함 1 08:49 38
15737043 잡담 배우가 사과하란말에 발작하는거보니까 투명하넼ㅋㅋㅋ 08:49 61
15737042 잡담 전지현구교환지창욱 핑계고 십분남앗다 08:4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