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열도 과거의 관계를 통해 잘못한 부분을 알게 되는 거 아닐까 싶음 후회할 짓을 했어도 상처 준 사람과 이어지는게 아니라 상처 준 그 사람은 행복해질거고 그걸 통해서 생각해보는게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