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남주를 구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21세기라는 설정도, 왕족이라는 설정도, 선왕이 화재로 죽었다는 개연성도 다 갖다버림
문제는 작가가 이러고 있으면 연출이라도 좀 현실성을 부여해서 살려야 되는데 같이 양동이 들고 있다는 거임;
여주가 남주를 구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21세기라는 설정도, 왕족이라는 설정도, 선왕이 화재로 죽었다는 개연성도 다 갖다버림
문제는 작가가 이러고 있으면 연출이라도 좀 현실성을 부여해서 살려야 되는데 같이 양동이 들고 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