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성재에게 지나가듯 알려줬던 요리 비법들일 것 같아..그래서 나중에 생각나고 성재가 많이 울 것 같은 느낌...원작 안 봤는데 왠지 그런 느낌이 드네 맞으려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