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의 규율 속에서 살아온 이안대군이 사적인 공간에서는 보다 21세기적인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왕족이라는 신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어요. 곳곳에 남겨진 전통 요소들은 그가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규율과 한계를 드러내기 위한 장치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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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의 규율 속에서 살아온 이안대군이 사적인 공간에서는 보다 21세기적인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동시에 왕족이라는 신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어요. 곳곳에 남겨진 전통 요소들은 그가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규율과 한계를 드러내기 위한 장치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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