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처럼.. 아 얘네 왤케 짠하냐 진짜...
잡담 대군부인 윤이랑은 이환이 불 속에서 죽어갈 때 가담 내지 방관했지만 성희주는 이완이 불 속에서 죽어갈 때 직접 들어가서 살리려고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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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처럼.. 아 얘네 왤케 짠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