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도, 그녀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심지어 감염체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자신의 휠체어까지 내어줄 정도다.
동생 현석의 등에 캠핑용 들것을 이용해 업힌 상태에서도, 위기 앞에서 용감하게 맞선다.
헐 죽을수도 있는데 자기 휠체어도 내줬다고???? ㅁㅊ
모두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도, 그녀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심지어 감염체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자신의 휠체어까지 내어줄 정도다.
동생 현석의 등에 캠핑용 들것을 이용해 업힌 상태에서도, 위기 앞에서 용감하게 맞선다.
헐 죽을수도 있는데 자기 휠체어도 내줬다고???? ㅁㅊ